일본 내 조선학교에 대한 차별 시정을 요구하는 ‘100만 명 국제 서명운동’이 시작된다. ‘조선학교와 함께 하는 국제 네트워크’는 2026년 4월, 전 세계 시민이 참여한 서명부를 일본 정부에 공식 제출하고, 이어 교토에서 제3회 ‘조선학교 차별 반대 NGO 국제 연대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교육권은 보편적 인권’이라는 메시지다. 네트워크는 공식 홈페이지(https://withkoreanschool.net/)를 통해 ‘일본 아동기본법에 조선학교 적용을 촉구하는 세계 시민 100만 명 서명’을 목표로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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