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는 27일(현지시간) 열리는 ‘제66주년 뉴욕한인의 밤’ 갈라행사에서 시상할 수상자 10명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올해 시상은 이민법, 문화예술, 지역사회 봉사, 체육, 비즈니스, 교계, 조선족 커뮤니티 등 각 분야에서 한인사회의 위상을 높인 인물들을 폭넓게 조명했다.‘올해의 한인상’은 이민법 전문 변호사 주디 장(Judy Chang)이 수상한다. 서울 출생으로 캐나다와 미국에서 수학한 그는 미 대법원 소송 자격을 갖춘 이민 전문 변호사로, 동·서부를 아우르는 이민 케이스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 국제한인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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