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관계가 최악의 냉각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40년 경력의 국제전문 언론인 로창현 뉴스로 대표기자가 신간 『AI, 다시 남북의 봄을 말하다』를 출간했다. 통일을 과거의 구호가 아닌 ‘현재의 과제’로 다시 호명한 이 책은 기술과 청년, 그리고 해외동포를 연결고리로 한 새로운 평화 전략을 제시한다.저자는 스포츠서울 1기 기자로 입사하여 스포츠서울 NY 편집국장, 뉴욕라디오코리아 보도국장, 뉴시스통신사 뉴욕특파원을 거쳤다. 2006년 뉴아메리카미디어(NAM) ‘소수민족 퓰리처상’을 한국언론인으로 첫 수상하였고, 2009년 US사법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