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상대회 첫 민간 운영위원장에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미주한상총연) 회장이 당선됐다. 정부 당연직 체제를 마감하고 민간 운영위원이 직접 수장을 선출하는 방식으로 치러진 첫 선거에서, 황 회장은 상대후보인 박종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회장을 19대18 한 표차로 누르고 ‘한상 주도 체제’의 첫 리더로 선출됐다.부위원장은 황 회장과 러닝메이트로 출마한 윤덕창 아시아태평양한국식품수입상연합회장(전 싱가포르 한인회장)이 당선됐다.재외동포청에 따르면 이날 선거는 사전공고에 따라 2월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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