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남부뉴저지한인회를 이끌 제32대 회장에 정태숙 후보가 단독 출마로 당선됐다.대남부뉴저지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주향)는 24일 회장 선거에서 정태숙 후보가 단독 입후보해 관련 규정에 따라 당선이 확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선관위에 따르면 현 제31대 임기 종료 45일 전 회장 선거 공고가 지역 한인사회에 공지됐으며, 등록서류 교부 마감일인 20일까지 현 한인회 부회장인 정 후보가 단독으로 등록서류를 교부받았다. 정 후보는 24일 등록서류 일체와 공탁금 6000달러를 제출했고, 선관위원들의 심사 결과 결격 사유가 없어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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