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와 브라질 수출투자진흥청(ApexBrasil)은 2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브라질 비즈니스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포럼에는 국빈 방한 중인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을 비롯해 양국 정부 인사 및 기업인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룰라 대통령 방한에는 약 300명의 경제사절단이 동행했는데, 이는 21년 전 국빈 방문 당시보다 약 두 배 규모다. 사절단에는 조르지 비아나 브라질 수출투자진흥청 회장을 비롯해 세계 3대 항공기 제조사 중 하나인 엠브라에르의 프란시스쿠 고메스 네투
Previous Article이란 “미국의 제한적 공세도 침략 간주할 것”
Next Article 美·이란 군사 긴장 고조…이란대사관 “가용 항공편 있을 때 신속 출국” 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