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온라인 범죄 조직 문제로 유례없는 시련을 겪었던 캄보디아 교민사회가 설날을 맞아 서로를 위로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역대 한인회장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해단을 앞둔 지난 2월 16일, 프놈펜 시내 한 식당에서 그동안 함께 고생한 비대위 회원들과 교민 원로들을 초청해 조촐한 떡국 행사를 개최했다.바이올린 음악과 온정이 함께한 위로의 자리행사에는 김문백, 박현옥 전 한인회장을 비롯해 윤신웅 시니어클럽회장 등 교민사회의 주축 원로들이 참석했으며, 정명규 한인회장도 함께했다. 특히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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