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관장 유홍준)은 18일 특별전 ‘우리들의 이순신’이 개막 83일 만에 누적 관람객 3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5년 11월 28일 개막 이후 전시 83일차에 달성한 성과로, 국내 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가운데 최초이자 최고 기록이라는 설명이다.박물관은 이번 전시는 현재까지 30만5,142명이 관람했으며 일평균 관람객은 약 3,700명 수준으로 특히 설 연휴 기간(2월 14~18일)에는 11만509명이 전시장을 찾았다고밝혔다. 기록 면에서도 두드러진다. 우리 문화유산 특별전 최고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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