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1위 유통기업 월마트(Walmart), 중국 1위 숏폼·라이브커머스 플랫폼 더우인(Douyin, 중국 틱톡)이 1월 연초부터 한국을 찾았다.월마트는 지난 1월 21일 해외사업 및 구매를 총괄하는 12명의 고위급 구매단이 방한해 한국기업 200여개사와 구매상담회를 열어 관심을 모았다. 바로 다음 주 1월 26일 더우인도 90명으로 구성된 대규모 구매단이 방한했다. 해외사업 총괄 및 구매 책임자 외 벤더사, 인플루언서까지 총출동해 K-소비재 역직구 세미나 및 중국소비자 대상 라이브커머스 등을 진행했다.월마트는 지난해 11월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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