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호주 여자 축구 아시안컵이 다가오면서 시드니에 거주하는 각국 교민사회가 본격적인 응원 준비에 돌입했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시드니 한인 교민사회도 대규모 응원전을 예고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오는 3월 8일(토) 오후 8시, 시드니의 Stadium Australia에서 대한민국과 호주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가 열린다. 이번 경기는 조 1·2위를 가를 가능성이 높은 핵심 승부로 평가받고 있어 현지 한인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에 앞서 지난 2월 11일 ‘시드니 응원준비위원회’ 회의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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