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월 27일 퀸즈 아스토리아 매너에서 개최되는 뉴욕한인의 밤 갈라 행사를 앞두고 현지 한인사회의 후원이 답지하고 있다.18일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에 따르면 한인기업인 보고파(푸드바자 슈퍼마켓)사가 1만2000달러를 후원하고, 자개그림의 대가 강동윤화백의 고가 그림 및 K -가디언스 화장품 10세트, 늘 푸른농장의 배 100박스 등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며 “2월 15일 현재 후원 및 약정금액이 10만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또한 최용식‧최경주 부부가 4000달러의 스폰서쉽을, 뉴욕조선족경제인협회와 쥬디 장 변호사가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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