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현지시간 2월 12일(목) 북미·중남미를 연결하는 무역투자, 물류 거점이자 멕시코 3대 도시인 몬테레이에서 131번째 무역관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몬테레이는 멕시코시티에 이어 두 번째이자 중남미에서는 13번째 해외조직망이다. 개소식에는 강경성 코트라 사장, 로차 누에보레온 주 경제부장관, 센데하스 멕시코 무역위원회 북동부지회장, 이상희 주멕시코 대한민국 대사 대리, 진출기업인 등 양측 100여 명이 함께해 축하 및 협력 방안을 논했다.몬테레이는 중남미 제조업 중심이자 북미 공급
Previous Article우리銀, ‘우리WON기업’앱 대혁신…개인사업자 편의 대폭확대
Next Article K-브랜드 확산 중인 체코…대사관·기업·동포사회 원팀 협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