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11일 국내외 체류 동포사회의 오랜 숙원인 ‘동포 체류자격(F-4) 통합’ 조치를 시행한다고 발표한데 이어, 제도 시행 당일인 12일 동포단체·23개의 동포체류지원센터·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이자리에서는 제도 취지와 내용을 설명하고, 질의응답과 함께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통합 조치로 ‘동포 체류자격(H-2, F-4)’이 ‘재외동포(F-4) 자격’으로 일원화돼 국적에 따른 차별 없이 누구나 재외동포(F-4)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게 된다. 따라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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