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콜롬비아 대사에 최현국 전 합동참모본부 차장을 임명했다고 외교부가 2월 11일 밝혔다. 군 출신 고위 인사의 연이은 재외공관장 기용 배경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이번 인선 역시 방산 협력 확대와 무관치 않다는 관측이 나온다.최 신임 대사는 1962년생으로 1985년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공군 제16전투비행단장, 공군교육사령관, 공군사관학교장 등을 거쳐 2019~2021년 합동참모본부 차장을 역임했다. 2021~2024년에는 전작권 전환 연합연습 선임관찰관으로 활동했고, 2021년부터 한국항공대 초빙교수로 재직해왔다.콜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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