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해외 사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 시장으로 호주를 정조준하고 있다. 허윤홍 GS건설 대표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호주를 방문해 현지에서 진행 중인 인프라 현장을 점검하고, 빅토리아주 주요 인사 및 컨소시엄 파트너사 CEO와 잇따라 면담을 진행했다. 호주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 것이다.GS건설은 2021년 호주 건설시장에 첫 진출한 이후 도로·지하철 터널 공사 등 대형 인프라 사업을 수행하며 경험을 축적해왔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호주 전력망(Grid) 인프라 구축까지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을 준비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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