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아부자 문화원 스튜디오에서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K-뮤직 프로덕션 아프로비츠 마스터클래스’ 및 ‘라이브 스테이지’를 개최됐다.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원장 전주호)과 르앤레코드(Leandrecords)는 파트너십을 통해 개최된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 최초로 나이지리아 현지에 K-Pop 기반의 음악 제작 시스템과 전문 교육 커리큘럼을 동시에 이식한 실질적인 교류 사례로 평가된다.행사는 단순한 강연을 넘어 실제 음원 제작 공정을 반영한 단계별 파이프라인으로 운영되었다. 2월 2일 진행된 마스터클래스에서는 이한응, 서예
Previous Article서울대 ‘세계한인 통일·평화 지도자 과정’ 3기 졸업…서울대 동문회 편입
Next Article 중국의 데이터 규제 전략, 국가안보 넘어 기술패권 무기로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