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무대에 미래세대가 개발한 스포츠테크 기술을 올렸다. 글로벌 청소년 CSR 프로그램 ‘삼성 솔브포투모로우(Samsung Solve for Tomorrow)’를 통해 선발된 10개 팀의 기술은 단순한 아이디어 발표에 그치지 않고 전시·데모·제품화 지원으로 이어진다. 기술과 스포츠를 접점으로 한 이 협업은 올림픽을 혁신 기술의 실증 플랫폼으로 확장시키는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삼성전자는 IOC 공식 파트너로서, 현지시간 2월8일 이탈리아 밀라노의 삼성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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