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이 국내 체류 동포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광역 및 시·군·구 단위의 기초지자체)시 대상 ‘2026년도 지역별 재외동포 정착지원 사업’ 추가 공모에 나섰다. 재외동포청은 4일 공고(제2026-6호)를 통해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광역 및 기초지자체의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자체 관할 내 체류 동포(F-4, H-2 비자 등)를 대상으로 ▲긴급상황(경제곤란·위기상황) ▲주민통합 행사 등 인식개선 ▲취업 연계·의료지원·정착상담 등 생활기반 조성 ▲치안·산업안전 등 기초안전 분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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