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대 금융그룹은 총 18조원 이상의 당기순이익을 내며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했다. 그러나 자산 건전성 지표 악화나, 대출규제 강화 등으로 향후 전망이 불투명한 상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민과 중소기업 등을 위한 포용적 금융은 피할 수 없는 대세가 되고 있다. 이에 4대 금융그룹을 비롯한 주요 시중은행들은 포용 금융을 시행하며, 이를 적극 홍보하고 있는 모습이다.주요 시중은행들은 잇따라 포용금융을 위한 각종 실행방안을 내놓고 있다.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자영업자)을 대상으로 한 포용금융은 주로 금리부담 경감과 함께 혁신 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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