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소기업청(SBA)이 영주권자를 주요 대출 프로그램에서 완전히 배제하는 새 정책을 발표했다.3일 시애틀코리안데일리에 따르면 SBA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중소기업 대출 프로그램인 7(a) 대출 신청 시 사업주 100%가 미국 시민권자 또는 미국 내 주거주지를 둔 미국 국민이어야 한다는 새로운 정책 지침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이 정책은 3월 1일부터 시행된다.이는 지난 12월 발표된 이전 정책을 철회한 것이다. 이전 정책은 7(a) 대출신청 사업체의 최대 5%까지 외국인, 영주권자, 해외거주 미국 시민이 소유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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