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일 미국 일리노이주 윌링시(Wheeling)에 위치한 시카고 한인문화회관에서 시카고 단소 앙상블의 첫 정기연주회가 열렸다.이 공연은 2019년부터 7년 동안 단소를 배워 온 6명의 재외동포들이 직접 제작한 공연으로 모든 프로그램을 단소로만 연주한 이색적인 공연이었다.16세부터 81세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시카고 단소 앙상블은 이날 공연에서 궁중음악 ‘계면가락도드리’, 7개의 아리랑을 엮어서 만든 ‘아리랑 메들리’, ‘파헬벨의 캐논 변주곡’과 ‘고향의 봄’ 등 다양한 합주곡들을 선보였다.이와 함께 6명의 연주자들은 ‘어메
Previous Article억세게 운좋은 캐나다 한인동포, 160억 로또맥스에 당첨되다
Next Article 트럼프 “미국서 석유사라”…시진핑 “대만에 무기팔지 말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