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를 사로잡은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10주년 기념 서울 공연이 총 112회 공연 전 회차 매진’이라는 성과와 함께 지난 1월 25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지난해 토니 어워즈 6관왕을 석권하며 K-콘텐츠의 저력을 세계 무대에 각인시킨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을 시작으로 2024년까지 총 다섯 시즌에 걸쳐 관객과 만났다.화려한 캐스트 라인업과 함께 2025년 10월 30일 10주년 기념 공연의 막을 올린 이번 시즌 역시 매 시즌 평균 관객 평점 9.8점, 유료 객석 점유율 9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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