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한국상회(회장 양걸, 중국삼성 사장)와 대한상공회의소 북경사무소(소장 정일)는 공동으로 1월 29일 베이징에 소재한 포스코센터에서 “2026년도 중국 경제 전망 및 주요 이슈”라는 주제로 ‘제103회 베이징 모닝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한국상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양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경제의 흐름과 정책 방향을 어떻게 이해하고 대비할 것인지는 재중 우리 기업들에게 매우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며 “현시점에서 중국의 거시경제 환경과 금융·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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