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별세를 애도하는 추모 물결이 중국 각지에서도 이어졌다. 민주평통 중국 지역협의회들은 베이징을 비롯해 주요 도시에서 분향소를 설치하고 고인의 뜻을 기렸다.민주평통 베이징협의회(회장 박기락), 상하이협의회(회장 이노훈), 광저우협의회(회장 김관식), 칭다오협의회(회장 오상헌), 선양협의회(회장 양남철), 다롄지회(지회장 박신헌) 등은 각각 분향소를 마련해 운영했다. 분향소에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들뿐 아니라 교민들이 잇따라 찾아 조문했다.베이징에 마련된 분향소는 1월 27일부터 31일까지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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