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회장 박종범)가 조직 운영과 중장기 사업 추진에 전문성을 보강하기 위해 자문위원회(위원장 이원욱)를 최근 공식 출범시켰다. 월드옥타 자문위원회는 국회·정부·경제·법률·언론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돼, 월드옥타 회장단을 보좌하는 자문기구 역할을 맡게 된다.월드옥타는 최근 자문위원단 구성을 마무리하고 내부 논의를 거쳐 자문위원회를 가동하기 시작했다. 자문위원장은 이원욱 전 국회의원이 맡았으며, 1차 구성 인원은 약 24명 규모다. 향후 필요에 따라 추가 보강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자문위원회는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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