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거주하는 중국동포들이 분산된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공식 협의체를 출범시키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중국동포단체협의회는 1월 29일, 서울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출범식을 열고 김세광 중국동포한마음협회 회장을 초대 의장으로 선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재한 중국동포 관련 7개 단체가 참여해, 국내 중국동포 사회를 대표하는 공동 창구 역할을 맡게 된다. 7개단체는 다음과 같다. 건대양꼬치거리상인회(회장 조성범), 온정나눔협회(회장 조광호), 전국동포총연합회(회장 김호림), (사)재한동포총연합회(이사장 이선), 중국동포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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