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총리로서는 41년 만에 처음 단독으로 미국을 찾는다. 2박 5일의 짧은 일정이지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면담이 예정돼 있는 등 대통령에 준하는 일정이란 평가가 나온다. 이례적 단독 방미는 양국 간 ‘서브 소통채널’을 구축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총리 단독 방미는 1985년 노신영 전 총리 이후 41년 만에 처음으로, 역대 4번째다. 1987년 민주화 이후로는 첫 사례다.김민석 국무총리는 미국 방문 첫째 날인 1월22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美 하원의원 주요 인사와 현지 청년, 우리 동포 등과의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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