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북서부 살타(Salta)주에 한국의 중소기업이 리튬 탐사 프로젝트로 진출해 현지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아르헨티나 지역 매체 ‘헨테 데 살타(Gente de Salta)’는 최근 한국 에너지 기업 다음에너지(Daum Energy Co., Ltd.)가 살타주 살리나스 그란데스(Salinas Grandes) 지역에서 리튬 탐사를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이를 위해 다음에너지는 현지 광업 회사 SALUS MINING S.A.와 탐사 계약을 체결하고, 리튬 자원 잠재력 평가를 위한 예비 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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