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베이지역 한인회(회장 김한일)가 지난 1월 17일 샌프란시스코 한인회관에서 ‘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겸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상’ 시상식도 함께 열려, 정치·외교·법조·경제·문화·봉사 등 각 분야에서 한인사회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사들의 공로를 기렸다.행사에는 김한일 회장을 비롯해 독립유공자 이하전 지사, 최석호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원, 케빈 박 산타클라라 시의원, 임정택 주샌프란시스코 대한민국 총영사, 마리사 천 샌프란시스코 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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