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한인 경제계의 구심점인 캄보디아 한인상공인협회(KBAC, 회장 홍승균)가 2026년 운영 기조를 ‘실천적 비즈니스 지원’으로 확정하고, 산업별 분과 책임 경영 체제를 공식 출범시켰다.협회는 지난 1월 20일 캄보디아 프놈펜 오크우드 프리미어에서 ‘2026년도 제1회 정기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정기총회를 통해 기존 아상총연 산하 한상연합회에서 독자적인 기업인 단체인 한인상공인협회(KBAC)로 명칭을 변경한 이후 처음 열린 월례회의다. 새롭게 구성된 임원단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동시에, 산업별 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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