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이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회동은 1월16일 정부의 행정통합 지원방안이 직접적인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 정부 지원방안의 핵심 내용은 행정통합 시 년간 5조원, 4년간 20조원을 지원하고, 서울시에 버금가는 지위부여, 공공기관 이전 우대 등이다.원래,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2024년 10월 21일 당시 홍준표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우동기 대통령실 지방시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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