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부상을 당했을 때, 언어 장벽과 낯선 의료 체계로 당황하는 경우가 많다. 소방청은 최근 이러한 우리 국민을 위해 365일 24시간 무료로 운영되는 ‘재외국민 119응급의료 상담서비스’를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누가 이용할 수 있나?이 서비스는 해외 여행객은 물론 유학생, 주재원, 해상 선박 종사자 및 승객, 재외동포 등 해외에 체류 중인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나?응급의학 전문의가 상시 대기하며 다음과 같은 도움을 제공한다.- 응급처치 안내: 병원 방문 전 현재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