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14일 정례회의에서 토큰증권(STO) 유통을 맡을 조각투자 장외거래소(유통플랫폼) 사업자 예비인가 안건을 상정하지 않은 것으로 취재결과 확인됐다.본지는 13일 단독으로 ‘370조 시장 토큰증권, 꼬리가 몸통을 흔들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낸바 있다. 이에 따라 현재 금융당국이 추진하고 있는 조각투자(STO) 장외거래소 사업자 예비인가는 상당기간 늦어질 공산이 커지고 있다.앞서 지난 7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신청’ 안건을 심의·의결해 이날 회의에서 논의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순연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