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이 온라인 공간의 유해 콘텐츠를 24시간 탐지하고, 장애인과 시니어 등 취약계층이 최종 검증에 참여하는 새로운 사회혁신 모델이 국회에서 공개됐다. 아동·청소년의 디지털 안전망을 강화하는 동시에 AI 전환 과정에서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확대하자는 취지다.25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박지원·서미화 국회의원실 공동주최로 ‘AI 기술을 활용한 온라인 유해콘텐츠 모니터링과 아동·청소년 보호 및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 세미나’가 열렸다. 장애인계와 정부·공공기관, 민간 전문가 등이 참석해 AI 기반 유해환경 대응과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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