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국내 식품기업들이 현지 수입통관부터 창고 보관, 냉장·냉동 운송, 대형 유통망 납품까지 한 번에 지원받는다.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는 로스앤젤레스(LA)무역관을 중심으로 ‘미국 식품 전문 유통사 납품 원스톱 물류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코트라는 현재 K-소비재의 글로벌 물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세계 10개 거점에서 ‘K-소비재 물류데스크’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사업의 특징은 물류 지원을 현지 유통망 납품까지 연결한다는 점이다.미국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식품기업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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