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일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총회장이 지난 9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취임식을 갖고 제31대 집행부의 공식 출범과 함께 임기 시작을 알렸다. 이번 취임식은 미주 한인사회의 분열을 딛고 통합과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서 총회장은 지난해 11월 3일 실시된 선거에서 승리하며, 미주총연 48년 역사상 15년 만에 치러진 경선을 통해 선출됐다. 특히 그는 약 30년 만에 재선에 성공한 인물로, 치열했던 선거 과정을 언급하며 “이제는 갈등을 끝내고 하나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이번 총회와 취임식에는 총연 산하 약 180개
Trending
- 조지아한ì�¸ë³€í˜¸ì‚¬í˜‘회 무료 ë²•ë¥ ì„¸ë¯¸ë‚˜(9.13) 개최 안내
- AI가 유해물 찾고 사람이 판단…아동보호와 취약계층 일자리 동시 해결
- ‘제28회 재외동포문학상’ 대상…美 최윤희(단편)·임경자(시), 오스트리아 이현(수필)
- 인천 옹진군 백령·대청,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도전 본격화
- 한국판 ‘실리콘밸리 대사法’ 발의…김건 의원
- K-푸드, 美 대형 유통망 뚫는다…통관부터 납품까지 ‘원스톱’
- 미국 일리노이주, BTS 시카고 공연일 27~28일 ‘BTS 데이’ 지정
- 인천대, WURI 세계 5위 진입…AI 대학혁신 전략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