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붙은 남북관계를 재외동포와 청년세대가 풀 수 있을까.2026년을 앞두고 재외동포언론인들이 ‘남북교류와 미래세대, 재외동포의 역할’을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열어 관심을 모은다.재외동포신문방송언론인협회(이사장 박기병, 이하 재언협)가 지난 12월23일 서울 관훈클럽 정신영기금회관에서 ‘2025 동계 재외동포언론인 국제화상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현장은 물론, 미국 캐나다 호주 프랑스 독일, 러시아, 남아공 등 세계 각지에서 총 120여명이 모이는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박기병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2025년 을사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