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병원협회(회장 윤성환)와 재단법인 재외동포지원재단(이사장 강윤식)은 전 세계 700만 재외동포들의 건강 증진과 의료서비스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양 기관은 12월 19일, 서울 서초구 메리어트호텔에서 ‘재외동포 의료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해외 동포들이 고국의 우수한 전문 의료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고 신뢰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이번 협약은 오랜 타국 생활로 한국의 의료 상황에 익숙치 않은 재외동포들이 국내 방문 시 병원 선택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