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3일 중문 소식지 「인천지창」 창간 10주년을 기념하는 겨울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201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발행된 중국어 소식지인 ‘인천지창’은 분기별로 제작·발행되고 있다. 매호 2,000부를 제작해 인천시의 대중국 정책을 비롯한 주요 시정 소식과 문화·관광·경제 등 다양한 중국 관련 콘텐츠를 발굴·소개하며, 한중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인천시는 올해 창간 10주년을 맞아 연중 ‘창간 10주년 기념호’를 발행해 왔으며, 이번 호는 한해를 마감하는 송년호로 구성됐다. 특히 인천시 4대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