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원장배 제1회 중·한 태권도 문화교류대회’가 12월 21일 베이징에 소재한 주중한국문화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이번 대회는 중국 내에서 주로 청소년 위주로 운영되어 온 기존 태권도 시합의 틀을 넘어, 성인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국기원의 대중적인 태권도 문화축제로 발전시키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태권도를 매개로 한·중 양국 간 문화교류와 상호 이해 증진을 목표로, 승패를 넘어 문화와 가치를 나누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런 취지에 공감한 주중한국문화원 김진곤 원장의 적극적인 지지와 후원 속에 국기원 파견사범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