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얀마 한인회(회장 유진)는 2025년 12월 21일, 양곤 롯데호텔에서 ‘2025 송년의밤’ 행사를 개최하고, 제19대 한인회장으로 서원호 신임 회장을 공식 선출했다.이번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동포사회의 단합을 다지고, 새로운 지도부와 함께 희망찬 새출발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행사에는 미얀마 교민사회 주요 인사와 한인기업 관계자, 교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한인사회의 미래와 발전을 함께 기원했다.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에 이어, 선거관리위원회 유선화 위원장의 선거 경과 보고가 있었다. 유 위원장은 “지난 11월 5일 선관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