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 신임 대변인에 박병규 전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콘텐츠과장이 선임됐다.박 대변인은 12월22일 언론관계자 등에게 메일을 통해 신임 인사를 전했다. 박 대변인은 “기자 여러분들을 직접 만나 뵙기 전에 먼저 메일로 인사드린다”면서 “재외동포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개선해주고 계신 기자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기자 여러분과 원활하게 소통하며,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전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박 대변인은 1971년생으로, 공공부문과 언론 현장을 두루 거친 홍보·커뮤니케이션 분야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2023년 6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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