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옌타이한국국제학교(교장 이낙종)는 2025년 12월 19일 교내 강당에서 초·중등부 자율동아리 ‘야구부’ 창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창단은 학교와 지역기업이 협력해 마련한 소중한 결실로, 향후 옌타이를 넘어 중국 전역, 나아가 한국·일본 등 해외 학교와의 국제 야구 교류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이상훈 MBC 야구 해설위원(전 LG트윈스, 주니치드래곤즈, 보스턴레드삭스 투수)이 특별 초청되어 사인회와 기념 멘토링을 진행함으로써 창단식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이날 행사에는 김정구 학교법인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