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글로벌 관광 시장에서 태국 방콕이 3030만 명의 국제 관광객을 유치하며 세계 최다 방문 도시로 기록됐다. 유럽과 중동, 아시아를 아우르는 주요 관광 도시들이 큰 성과를 거둔 가운데, 서울도 올해 세계 100대 도시 여행지 가운데 10위에 처음 진입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 순위는 글로벌 시장 조사기관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의 ‘2025년 세계 100대 도시 여행지 순위(2025 Top 100 City Destinations Index)’ 결과다. 이번 조사 결과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도시들의 강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