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분석 AI 전문기업 인텔리빅스(대표 최은수·장정훈)가 국방 AI 기술력을 인정받아 방위사업청이 주관하는 ‘방산혁신기업 100’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선정은 인텔리빅스가 보유한 ‘악시정 감시 한계 극복 기술’과 ‘미탐·오탐을 해결하는 생성형 AI 관제 기술’이 국방 감시 체계의 난제를 해결할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평가받은 결과다. 특히 이 기술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기술 경쟁력까지 입증한 바 있어, 우리 군의 경계 작전 능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