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2025 경주 APEC’으로 높아진 도의 국제적 위상을 아세안 지역과의 협력 확대로 연결하는 첫 현장 외교를 시작했다.이철우 지사를 비롯한 방문단은 12월 1일부터 4일까지 베트남 타이응우옌성과 박닌성을 공식 방문, 인도적 지원·교육·산업·제도 등 4대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2일 이철우 지사는 찐 쑤언 쯔엉 타이응우옌성 당 서기를 만나 지난 10월 발생한 태풍 피해 상황을 청취한 후 성금을 전달하며, “APEC을 성공적으로 치러낸 경북은 재난을 겪은 이웃을 돕고 국제적 연대를 강화하는 것도 중요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