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파울루의 대표적인 한인 밀집 지역인 봉헤찌로의 치안 강화와 환경 개선을 위해 한인 사회와 총영사관, 시 정부가 협력에 나섰다.브라질 한인회(회장 김범진)는 12월 5일 상파울루 봉헤찌로 소재 쇼핑 K-스퀘어에서 ‘노바 봉헤찌로(Nova Bom Retiro)’ 행사를 개최했다. ‘노바 봉헤찌로’는 김 회장의 주요 선거 공약으로, 봉헤찌로 지역 치안 불안과 환경 낙후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젝트다.이번 행사는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관, 상파울루 시정부, 브라질-한국 의원친선협회, 대한노인회 브라질지회, 브라질 의류산업협회(ABI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