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올해까지 광역시애틀한인회를 이끌어왔던 김원준 회장이 내년부터 2027년까지 2년 더 회장을 하게 됐다.시애틀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강석동)는 지난 12월 2일 오후 4시 김원준 회장과 미셸 우 수석부회장, 샘 심 이사장 등으로 하는 단독 후보가 제49대 회장 및 이사장단에 등록했다고 밝혔다.선관위는 회칙 제3장 10조 및 선거 세칙에 따라 진행된 절차에 따라 접수된 서류를 최종 심사한 결과, 결격 사유가 없음을 확인하고 당선을 공식 확정했다.김원준 회장과 함께 샘 심 이사장, 미셸 우 수석부회장이 확정됐으며 나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