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한류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음악과 드라마를 넘어 유통시장까지 확산되고 있다는 사실은 이제 놀라운 일도 아니다. 특히, 베트남은 ‘젊은 소비국가’로 부상하며 한국의 콘텐츠와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흡수하고 있다.호치민 거주 5개월째 접어들고 있는 필자가 ‘베트남 시장 내 한국 유통기업들이 만들어 가는 ‘K리테일’의 전략과 미래를 간략하게 조망해 보았다. 베트남, 젊은 소비자들의 불빛이 되어가는 시장전체 인구가 1억이 넘는 베트남에서 60세 이하 인구가 86%에 이른다는 통계는 이 시장이 얼마나 활력 넘치는지 보여준다. 이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