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이 현지 주류 언론인으로 해당 국가에서 한국에 긍정적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재외동포 언론인을 초청해 국내 언론인과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의 교류협력국(국장 김민철)은 13일 오전 11시에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9층 매란홀에서 재외동포 언론인 초청사업의 일환으로 3개국 3명의 주류언론인을 초대해 기자간감회를 가졌다.초청된 재외동포 언론인은 미국의 LA타임스, AP 통신 등에서 근무하고 풀리처상을 수상한 강형원 포토저널리스트, 전 아르헨티나 국영방송 Telefe TV 메인행커 출신 황진이 현 디지털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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